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범준 송지수 결혼, “버스커버스커 활동중단 이유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6 10:51
2013년 12월 16일 10시 51분
입력
2013-12-16 10:49
2013년 12월 16일 10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엠넷 제공
‘송지수 장범준 결혼, 버스커버스커 활동중단’
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리더 장범준(24)이 신인배우 송지수(20)와 결혼하면서 팀 활동을 중단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장범준은 16일 자신의 팬카페에 '안녕하세요.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입니다'라는 글을 올려 팬들에게 직접 심경을 전했다.
이 글에서 장범준은 "'슈퍼스타K' 출연 이후 각자 원했던 삶과 다르게 너무 앞만 보고 달려왔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됐다"면서 "이번 시점에 각자 목표한 바를 이루기 위해 밴드로서의 버스커버스커 활동은 잠시 멈추고 자기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범준은 "저는 그동안 천안에서부터 해왔던 거리문화 활동을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며 "이번 기회에 본격적으로 거리문화 기획사를 만들어, 하고 싶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고 향후 계획을 전했다.
그러면서 장범준은 "회사 이름도 예전부터 사용해왔던 카페 이름인 버스커버스커로 할 예정이다. 또 음악활동도 계속해나간다"라며 "이 모든 것을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신 소속사와 여자친구(송지수) 소속사 대표님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버스커버스커 소속사에 따르면 장범준은 신인배우 송지수와 내년 봄께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앞서 장범준은 송지수와 지난해 11월 열애 사실을 인정하고 공개연애를 해왔다.
한편, 장범준이 속한 버스커버스커는 2011년 엠넷의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하면서 데뷔해 '벚꽃 엔딩', '여수 밤바다' 등의 노래를 발표했다.
<동아닷컴>
송지수 장범준 결혼, 버스커버스커 활동중단. 사진=엠넷 제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란전쟁 뒤 첫 G7정상회의… 트럼프, 기뢰 제거 지원 요구할 듯
“美, 유럽 배치 전투기 3분의 1 뺀다” 나토 방위공백 우려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