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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사유리와 첫 만남 에피소드 공개 “어? 왜 한국어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15 15:08
2013년 12월 15일 15시 08분
입력
2013-12-15 14:49
2013년 12월 15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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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 사유리 첫만남’
양평과 사유리의 첫만남 에피소드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장기하와 얼굴들’의 멤버 양평(하세가와 요헤이)은 13일 트위터에 재미있는 글을 남겼다.
글은 다름아닌 양평이 방송인 사유리를 만난 에피소드. 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제 지나가면서 사유리 씨를 봤다”며 “처음인데 살짝 놀라면서 인사를 했다”고 남겼다.
하지만 그는 곧 “아니 왜 ‘콘니치와’로 안했지, 서로”라고 덧붙였다.
양평과 사유리는 모두 일본인. 두 사람은 일본어로 인사를 하는 것이 일반적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게 한국어로 인사를 나눈 것이다.
양평 사유리 첫만남 에피소드에 네티즌들은 "양평 사유리 첫만남, 일상이 시트콤”, “양평 사유리 첫만남, 둘이 얼마나 웃었을까”, “양평 사유리 첫만남, 예능계의 초신성”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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