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하라 1994 16화’ 윤진이 졸업사진은 어땠나?…“피부가 백옥”
동아일보
입력
2013-12-14 15:50
2013년 12월 14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응답하라 1994 16화' 윤진이 졸업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윤진이가 '응답하라 1994' 16화에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졸업사진도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진이 졸업사진'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본명이 김윤진인 윤진이는 졸업사진에서 단발머리로 단정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금과 다름없는 뚜렷한 이목구비에 뽀얀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윤진이 졸업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응답하라 1994 16화' 윤진이, 졸업사진도 예쁘네" "'응답하라 1994 16화' 윤진이 졸업사진, 지금이랑 똑같아" "윤진이, '응답하라 1994 16화'에서 사랑스러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진이는 13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94' 16화에 카메오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윤진이는 MT에서 빙그레의 술을 대신 마셔준 뒤 "세상에 공짜가 어딨냐. 누나 볼에 뽀뽀해"라고 요구했다.
빙그레가 머뭇거리자 윤진이는 "내가 하지 뭐"라며 빙그레 볼에 기습 뽀뽀를 한 뒤 "우리 둘이 밤새 다이다이하는 거다"라고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또 이날 '응답하라 1994' 16화에는 故 서지원의 모습이 비춰져 관심을 모았다. 방송에서는 서지원의 '내 눈물 모아'와 함께 생전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던 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1994년 1집 앨범 'Seo Ji Won'으로 데뷔한 서지원은 '내 눈물 모아'라는 히트곡을 남기고 1996년 1월 1일 19세의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6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7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9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