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발산…“저 형은 할 줄 아는게 뭐야”
동아일보
입력
2013-12-08 20:00
2013년 12월 8일 20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런닝맨 박희순’
배우 박희순이 '런닝맨'에서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는 영화 '용의자'의 주연 배우 공유와 박희순이 게스트로 출연, '9인의 용의자'를 주제로 탈출 레이스 특집이 펼쳐졌다.
평소 영화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던 배우 박희순은 이날 인간미 넘치는 '허당'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철봉게임에서 유재석과 맞붙은 박희순은 철봉 위에 다리를 올려놓으려 했지만 헛발질을 하고 말았다. 또 박희순은 유재석이 철봉에 오르자마자 손에 힘이 풀렸는지 유재석이 공격하기도 전에 스스로 입수를 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에 멤버들은 박희순에게 "실생활에서는 조금 어설프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희순은 훌라우프 시식 게임에서도 허술한 모습을 보였다. 이 게임은 음식을 손에 든 채 훌라우프를 팔로 돌리며 상대방이 먹지 못하도록 하는 게임이다.
하지만 게임에 앞서 박희순은 허리로도 훌라우프를 돌리지 못해 "저 형은 할 줄 아는 게 뭐야"라는 멤버들의 핀잔을 들어야했다.
이어 팔로 돌리기 게임에 돌입했을 때에도 훌라우프를 제대로 돌리지 못했고, 유재석의 얼굴에 훌라우프를 맞추는 등 허당기를 제대로 발휘했다. 또한 유재석의 뒤를 이어 나온 공유의 얼굴에도 본의 아니게 주먹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어설퍼서 매력 있어"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카리스마 어디로 갔어?"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공유랑 정말 매력 터지네"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이런 귀요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런닝맨' 박희순, 허당 매력.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 화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후 김정은과 산책 사진 SNS에
머스크가 띄운 ‘우주 데이터센터’… K배터리-태양광 ‘빅뱅’ 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