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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림 “공개연애 하겠다, 윤종신 허락도 받아…10세 연상도 OK”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3 16:17
2013년 12월 3일 16시 17분
입력
2013-12-03 13:47
2013년 12월 3일 13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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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예림 공개연애/QTV)
가수 김예림(19)이 공개연애에 대한 자신을 생각을 고백했다.
김예림은 최근 진행된 QTV '미소년 통신: 은희 상담소' 녹화에 두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MC 문희준, 은지원과 연애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예림은 이상형에 대해 "외모와 직업은 상관없다. 재미있고 취미가 같은 사람이면 좋겠다"며 "열 살 연상까지도 괜찮지만 연하는 곤란하다"고 밝혔다.
이어 김예림은 "윤종신 선생님이 방송에서 공개연애를 해도 된다고 말했다. 연애를 하게 된다면 공개연애를 하고 싶다"고 털어놨다.
이에 가요계 대선배인 문희준과 은지원은 공개연애를 적극적으로 만류했지만 김예림은 고집을 꺾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김예림 공개연애 의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예림 공개연애, 난 반대일세" "김예림 공개연애, 좋은 소식 전해주길" "김예림 공개연애, 경험자들은 다들 공개 안하는 게 좋다고 하던데" "김예림 공개연애, 열 살 연상도 괜찮다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방송은 3일 오후 11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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