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예림, 실제성격 소심? 화보선 깜짝 노출로 ‘반전 매력’
동아일보
입력
2013-11-04 10:36
2013년 11월 4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예림 실제성격. GQ 제공
남녀 듀오 투개월의 멤버 김예림이 실제 성격에 대해 고백했다.
김예림은 패션지 GQ와 화보촬영과 인터뷰를 가지면서 연예계에 데뷔한 소감과 실제 성격에 대해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소리의 맛'을 주제로 김예림의 독특한 목소리를 콘셉트로 진행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김예림은 여성스러운 원피스 등을 소화하며 모델 못지않은 포즈로 찬사를 받았다.
특히 한쪽 어깨를 내려 속옷이 노출되는 듯한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 도발적인 면모도 드러냈다.
김예림은 이 매체와 인터뷰에서 실제 성격에 대해 "낯을 가리는 성격이다"라며 "토크쇼, 라디오 등 새로운 환경 투성이다. 말도 없고 조용하다보니 아직까지 쉽게 적응하지 못하고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김예림은 "하지만 적응이 되고 편해지면 발랄한 스무 살 소녀의 모습이 나오는 거 같다"고 발랄한 모습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예림은 '2013 멜론 뮤직 어워즈'와 '2013 엠넷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신인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동아닷컴>
#투개월
#김예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동아시론/이상욱]앤스로픽이 쏘아 올린 ‘AI포비아’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승우야, 하늘나라서 잘 지내지” 순직 이병 향한 아버지의 편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