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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이니 김민교에 “오라버니~ 추운데 고생했어요” 훈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01 20:09
2013년 12월 1일 20시 09분
입력
2013-12-01 15:42
2013년 12월 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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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혜이니-김민교/트위터
신인가수 혜이니와 배우 김민교가 뮤직비디오에서 호흡을 맞춘다.
1일 온라인에서는 혜이니와 김민교가 다정하게 찍은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민교는 최근 혜이니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면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민교와 혜이니가 출연하는 뮤직비디오는 다음주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김민교는 자신의 트위터에 "혜이니 우리 뮤직비디오 공개됐어?"라는 글로 관심을 보였다. 그러자 혜이니는 "오라버니~ 다음주에 나가요"라며 "추운데 고생 많으셨어요"라고 화답했다.
이에 앞서 혜이니는 지난달 30일 트위터에 김민교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찍은 셀카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김민교-혜이니, 의외의 인맥이다", "김민교-혜이니, 친한가 보네", "김민교-혜이니, 다정해 보인다", "김민교-혜이니, 뮤직비디오 기대된다", "김민교-혜이니, 훈훈한 모습이다", "김민교-혜이니,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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