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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10% 넘기면 명동 가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8 15:47
2013년 11월 28일 15시 47분
입력
2013-11-28 15:29
2013년 11월 28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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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시청률 공약.
tvN ‘응답하라 1994’에 출연중인 배우 고아라가 새로운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응답하라 1994’ 제작진은 28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첫 방송을 앞두고 팔도 청춘들의 시청률 공약으로 애장품 걸었던 우리 나정이. 공약 업그레이드를 선언합니다. 명동 가예~”라고 밝혔다.
특히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응답하라 1994’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청률 10% 공약 업그레이드! 명동 가예”라는 글이 적힌 스케치북을 들고 윙크를 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방송 전 시청율 공약으로 애장품 선물을 내세웠던 고아라는 이번에 새로운 공약을 약속한 것. 앞서 ‘응답하라 1994’에 함께 출연 중인 도희 역시 명동에서 프리허그 약속을 지켰다.
고아라 시청률 공약을 접한 누리꾼들은 “고아라 시청률 공약, 10% 위해 응원합니다" "고아라 "응답하라 1994" 공약, 다들 공약 실천하기 바쁠듯" "고아라 공약, "응답하라 1994" 멤버들 왜 명동만 가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응답하라 1994 트위터 (고아라 시청률 공약)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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