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열애 한예슬 과거 “다시 태어나면 가수 하고 싶어” 테디 영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1-25 18:56
2013년 11월 25일 18시 56분
입력
2013-11-25 14:38
2013년 11월 25일 14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예슬 테디 열애, 하이컷 화보
한예슬 테디 열애
배우 한예슬이 원타임 출신 테디와 열애중인 사실이 전해진 가운데, 지난 6월 한예슬이 잡지 화보 촬영 당시 했던 인터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6월 배우 한예슬은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강렬한 주얼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한예슬은 디디에 두보의 주얼리를 착용, 프로페셔널한 포즈로 빛나는 화보를 완성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한예슬은 "평소 음악을 너무 좋아해서 다시 태어나면 가수를 하고 싶다"고 깜짝 고백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케이팝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시대가 와서, 음악을 하는 사람들이 참 행복할 것 같다.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모습을 보면 재밌어 보인다"고 설명했다.
반면 히트곡 '그댄 달라요'(2004) 이후 또 한 번 음원을 발매할 의향이 있냐는 물음엔 "너무 좋긴 한데 자신이 없다. 괜히 나왔다가 들어가라는 소리를 들을까봐"라며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25일 한예슬과 테디는 이날 열애설 보도가 나오자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양측 소속사에 따르면 한예슬과 테디는 올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조심스럽게 교제를 하고 있다.
사진 제공=하이컷 화보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기 줄 떡국” SNS 사진 논란…누리꾼 신고에 경찰 수사
“한 살 어린게 버릇 없어” 술자리서 지인 흉기살해
다카이치 日 총리, 당선인 315명에 ‘31만원 선물’… 여야 일제히 비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