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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영화 ‘창수’ 시사회에 참석해 과감한 어깨라인 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2 13:31
2013년 11월 22일 13시 31분
입력
2013-11-22 11:44
2013년 11월 22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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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 시사회’
배우 손은서가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손은서는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창수’ 언론시사회에서 포토타임에 참석했다.
이날 손은서는 한 쪽 어깨가 훤히 드러낸 세련된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손은서는 영화 ‘창수’에서 여주인공 맡아 이번 시사회에 참여해 남다를 각오를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영화 ‘창수’는 임창정의 첫 느와르 도전과 ‘두사부일체’, ‘파아란’의 조감독을 맡았던 이덕희 감독의 데뷔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손은서 시사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은서 시사회, 창수 기대”, “손은서 시사회, 언제봐도 이쁘네”, “손은서 시사회, 개봉하면 극장으로 달려가야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영화‘창수’는 다른 사람의 죄를 대신해 감옥살이를 하며 사는 창수(임창정)가 폭력조직 지성파 2인자의 애인 미연(손은서)과 사랑에 빠지면서 벌어지는 비극을 담은 작품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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