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응답’ 민도희 ‘서태지 따라잡기’ 셀카…광팬 입증?
동아일보
입력
2013-11-18 09:34
2013년 11월 18일 09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도희, 타이니지 트위터
민도희
tvN '응답하라 1994'에서 찰진 전라남도 여수 사투리 대사를 치며 인기몰이 중인 걸그룹 타이니지의 멤버 민도희가 서태지 따라잡기에 나섰다.
지난 16일 민도희가 소속된 타이니지 트위터에는 "서태지 선배님 따라잡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도희는 파란색 선글라스를 낀 채 고개를 위로 틀고 한껏 폼을 잡고 있다. 큰 맨투맨 티셔츠를 입은 채 특이한 손 모양을 하는 등 디테일한 부분에도 신경 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끈다.
민도희는 '응답하라1994'에서 가수 서태지의 열혈 팬인 조윤진을 연기 중이다.
민도희의 '서태지 따라잡기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도희, 귀엽다", "민도희, 서태지 광팬 연기 정말 웃김" "민도희, '응답하라 1994' 너무 재밌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타이니지 트위터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와 갈라서는 UAE…‘형제국’서 ‘장애물’로 인식 바뀌어
2
주차공간 2개 차지한 포르쉐…“2년째 저주하는 중”
3
[송평인 칼럼]‘주권 AI’ 먹튀 하정우
4
정용진 부인 콘서트 찾은 트럼프 장남…‘마가 모자’에 사인도
5
김태용·탕웨이 둘째 임신…“새끼 말 하나 더 생기게 돼”
6
“모기 물렸으니 구급차”…유치원 교사 풍자 이수지 또 터졌다
7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조응천 출마 제안 처음엔 화내…추미애 나오니 수락”[정치를 부탁해]
10
외국인노동자 22차례 ‘박치기’로 뇌진탕…40대 관리자 입건
1
정동영 “국힘 숭미주의 지나쳐…‘조선’ 호칭 반대도 그분들 논리”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8
李 ‘소풍 발언’ 역풍에…靑 “교사 본연의 의무 보장하자는 것”
9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김혜경 여사, 당원병 환아들과 ‘희망쿠키’ 만들기 체험
‘방산 특수’ 한화, 롯데-포스코 제치고 재계 5위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