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가희,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난 불쌍했다” 눈물 글썽…왜?
동아일보
입력
2013-11-16 13:07
2013년 11월 16일 13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캡처
가희가 방송에서 눈물을 보였다.
가희는 16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애프터스쿨 시절을 회상하며 눈물을 글썽였다.
가희는 "(애프터스쿨 활동 당시) 멤버는 제 담당이었다"며 동생들을 홀로 챙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가희는 "저를 돌봐줄 사람은 없더라. 저는 저 혼자서 애들도 돌보고.."라고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다가 결국 눈물을 보였다.
가희는 이어 "그때를 생각해보면 저 자신이 굉장히 불쌍했다"며 손으로 눈물을 훔쳤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2
‘성매매 벌금형’ 가수 지나, 10년만에 컴백 예고…“꺼져줄게 잘살아 리메이크”
3
“네 이놈”…이만희 영장심사 출석에 외침 터져나왔다
4
“동대표 갑질-언어폭력” 아파트 관리실 직원 전원 사직
5
개표소 홀로 막은 30대女 신원 확인…경찰, 출석 요구
6
서울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시의회 통과
7
‘너울성 파도’에 휩쓸린 고교생, 나흘만에 숨진채 발견
8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9
李 “징집병 최소화하고 직업군인 모병제로 신속 전환”
10
“비흡연자인데…담배 냄새 난다고 20만원 내라?”…숙박업소 황당 요구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3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4
돌아온 장동혁 “내 거취, 당원이 결정…당 기강 잡겠다” 사퇴론 일축
5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6
정청래 與대표 사퇴, 연임도전 공식화…“李 지킬 사람은 나”
7
김용범 “닥치고 주택 지어야…진보정부서 집값 상승? 게으른 관찰”
8
김용범 “李지지율 하락, 부동산-세제 때문 아냐…정책기조 큰 전환 없을 것”
9
장동혁, 엿새만에 웃으며 퇴원…퇴진론속 당무 복귀할 듯
10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1000만명 돌파…‘소비도 역대 최대’
태국서 음란물 올린 韓문신남 체포…객실서 마약 ‘와르르’
[속보]‘70세 이상 버스요금 지원’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