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유예빈 망언 “먹어도 살 안쪄. 막창 10인분 거뜬”
동아일보
입력
2013-11-10 09:24
2013년 11월 10일 09시 2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SBS '도전1000곡'
유예빈
미스코리아 유예빈이 친구와 막창 10인분 해치울 정도로 식성이 좋다고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도전천곡)에 출연한 유예빈은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했던 과거 발언에 대해 해명했다 .
MC 이휘재는 "먹고 싶은 거 다 먹어도 살이 안 찐다는데 얼마나 먹는가?"라고 물었고, 유예빈은 "막창을 정말 좋아해서 10인분 정도 먹은 적 있다"고 털어놨다.
유예빈은 "막창이 생각보다 양이 많지 않다. 친구와 둘이서 막창 10인분을 먹었다"고 말했고, 최성조는 "친구가 양배추 조세호 같은 친구 아니냐"고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도전1000곡'에는 김영란, 박현빈, 이용식 이수민 부녀, 최성조, 유예빈, 김영하, 송준근, 시크릿 송지은 전효성, 블릭비 지코 재효 태일 유권이 출연했다.
사진=유예빈, SBS '도전1000곡'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2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조현 “이란에 장관 특사 파견”…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6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7
야생 침팬지 ‘집단폭력’ 첫 관찰…한쪽 집단선 영아살해까지
8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9
부풀린 정보로 전쟁 부추겨놓고, 휴전까지 짓밟은 네타냐후
10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6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7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8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9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미혼 여성, 암 위험 85% ↑…미혼 남성도 70% 높아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