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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육중완 애교에 ‘정색’…정준영 애교에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31 12:13
2013년 10월 31일 12시 13분
입력
2013-10-31 11:53
2013년 10월 31일 11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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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이태임 육중완 정준영
이태임이 밴드 장미여관 멤버 육중완의 애교에 정색을 표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이태임, 육중완, 정준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MC들은 방송에서 "이태임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한 육중완에게 애교를 요구했다. 육중완은 헤어스타일을 이용한 애교를 보여줬다. 하지만 이태임은 굳어진 얼굴로 당황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 타자로 '연하남' 정준영이 나섰다. 정준영은 토라진 아기 흉내를 냈다. 이에 이태임의 얼굴에는 화색이 돌았다. 이태임이 웃음을 참지 못하자, MC 김구라는 "좋아한다. 육중완 때와는 다르다"라고 정곡을 찔렀다.
한편, 이날 김구라는 이태임과 클라라의 수영복 사진을 공개하며 "실제로 클라라를 봤는데 이태임 더 몸매가 좋다"고 말했다. 육중완은 "클라라 씨를 사진으로 봤는데 이태임씨 정도는 아니다. 역시 이태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태임은 "사진으로만 놓고 봤을 때는 그런 것 같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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