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없어’ 뮤비 해외반응 “트러블메이커, 진짜 섹시”

  • 동아일보
  • 입력 2013년 10월 28일 14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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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내일은 없어' 뮤비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김현아, 장현승)의 두 번 째 미니앨범 '케미스트리'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공개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100만 유튜브 조회수를 돌파했다.

이런 가운데 해외 누리꾼들도 약 1만 건의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내일은 없어' 뮤비는 1930년대 미국의 유명한 2인조 혼성 무장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현아와 현승은 퍼포먼스부터 도발적인 베드신과 차안 키스 신 등을 열연했다.

해외 누리꾼들은 "벌써 100만 조회수 돌파? 와우", "멋져",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이둘은 100% 트러블 메이커란 사실이야", "현승이 현아를 잊을 수 없어 미쳐가고 있네",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최고", "트러블메이커가 돌아왔다", "노래, 뮤직비디오, 춤 다 대단하다", "예쁘고 섹시하고 뜨겁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현승이 '베트맨'의 악당 조커 분장을 한 것을 가리킨 듯 "조커 파이팅"이라는 댓글도 있었다. "현아가 '진짜 여자'가 됐네. 분위기가 정말 아름답고 섹시하다. 사랑해요" 등의 글도 있었다.

그런가 하면 '내일은 없어' 뮤비의 선정성을 문제 삼는 댓글도 있었다. "현승의 팬으로서 한숨 밖에 안 나온다. 울고 싶을 지경이야. 그가 다른 누군가와 키스했다고 그러는 게 아냐. 그가 '내일은 없어' 뮤비에서 자기 이미지를 너무 망치고 있기 때문이야", "이게 포르노가 아니고 뭐야?", "보기 힘들어", "난 현아가 귀여울 때가 더 좋아" 등의 글도 올라왔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의 뮤비는 28일 자정에 공개된 후 오후 1시 현재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 12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28일 오전 멜론, 엠넷,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싸이월드뮤직, 몽키3, 지니 등 총 10개 음원사이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사진='내일은 없어' 뮤비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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