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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현아, 상의탈의 현승과 침대 아찔 포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2:31
2013년 10월 28일 12시 31분
입력
2013-10-28 11:36
2013년 10월 28일 1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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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 큐브엔터테인먼트
'내일은 없어' 트러블메이커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김현아·장현승)의 미니 2집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의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화제가 되면서, 소속사에서 공개한 '야한' 티저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앞서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토요일인 지난 2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은 없어'의 티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침대를 배경으로 섹시 콘셉트에 맞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상의를 탈의한 채 누워있는 장현승 위로 초미니 핫팬츠를 입은 현아가 섹시미를 한껏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은근하 야한 분위기가 고조된 것.
이 사진은 토요일에 공개돼 주목을 덜 받고 있다가, 28일 '내일은 없어' 뮤비와 음원이 공개되면서 다시 화제가 됐다.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인기몰이 중이다.
사진=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티저, 큐브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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