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내일은 없어’ 뮤비 소재…실제 강도 커플 ‘보니 앤 클라이드’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28 11:39
2013년 10월 28일 11시 39분
입력
2013-10-28 10:58
2013년 10월 28일 10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화면 캡처
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혼성듀오 트러블메이커 신곡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이하 뮤비)가 28일 공개됐다. 농도 짙은 차안 키스 신 등 파격적인 연기로 이날 '내일은 없어' 뮤비는 실시간 검색어를 석권했다.
현아와 현승이 열연한'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1930년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삼은 것으로 전해졌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1930년대 초 미국사회를 떠들썩하게 한 남녀 혼성 은행강도, 보니 엘리자베스 파커와 클라이드 체스넛 배로우를 가리킨다. 두 남녀의 일대기를 소재로 만든 동명의 뮤지컬도 있다.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보니는 4살 때 아버지를 잃고 고등학교 재학 중에 결혼하고 3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클라이드 역시 지독한 가난으로 어렸을 때부터 범죄와 인연을 맺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930년대 대공황기 1년 9개월 간 미국 전역을 돌며 12명을 살해, 은행 강도 행각을 벌였다.
보니와 클라이드는 제보로 경찰에게 위치를 추적당했고, 결국 몸에 40여발의 총알을 맞으며 사상당했다. 영화의 경우, 주인공 두 남녀가 무려 100여 발의 기관총을 맞고 그 자리에서 절명한다.
한편, 다소 수위 높은 장면들이 포함된 트러블메이커의'내일은 없어' 뮤비는 19금 판정을 받기도 했다.
트러블메이커는 28일 뮤비 공개에 이어 오는 31일 음반을 발매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다음 달 중순에는 19금 버전의 음반도 한정 수량으로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트러블메이커 '내일은 없어' 뮤비 화면 캡처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강훈식 “삼촌이라 불러도 돼요?” UAE대통령 “심장 떨린다”
2
기념촬영 하려다 1000억 F-15 전투기 ‘쾅’…사고낸 공군 조종사
3
“8000원짜리가 70만원 됐다”…美서 난리난 장난감 뭐길래
4
“장동혁으론 안돼…‘언더찐윤’ 움직이기 시작했다”[정치를 부탁해]
5
주한美사령관 “전작권 전환, 정치적 편의가 조건 앞서선 안돼”
6
야스쿠니서 ‘독도는 우리땅’ 현수막…韓남성, 日경찰에 체포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방아쇠 당기지 않았다…“코끼리 쏘느니 죽겠다”던 사파리대표 결국
10
끝난게 아닌데…‘우승 세리머니’ 하다 역전당한 마라토너
1
‘북핵 정보유출’ 갈등, 난기류 키우는 韓美
2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3
김진태, 장동혁 면전서 “결자해지 필요…열불 난다는 유권자 많다”
4
[사설]美 ‘정보 제한’에 韓 “상응 조치”… 일 키워 누구에게 도움 되나
5
경찰 “화물연대 조합원 치고도 안 멈춰” 운전자 살인혐의 적용
6
‘李의 오른팔’ 낙마시키나…與지도부 ‘김용 공천 불가’ 기울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손절’… 양양 현장 최고위 하루전 취소
8
주이란대사관 23명에 1억 포상…“공습에도 대피않고 국민탈출 지원”
9
트럼프 ‘오락가락 SNS’ 대혼돈…“전쟁이 일일 업데이트로 전락”
10
‘중량급’ 송영길-이광재 공천 띄운 鄭, 김용 관련해선 “노코멘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벌금 안 내고 버티던 BJ…라이브 방송 간판에 덜미 잡혔다
‘원유 2400만배럴 확보’ 강훈식, UAE대통령에 “삼촌” 부르게 된 사연
‘최순실 재산 허위 유포’ 유죄 확정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