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10월 3주 음원 다운로드 1위~11위 올킬 ‘돌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1:38
2013년 10월 17일 11시 38분
입력
2013-10-17 11:17
2013년 10월 17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아이유 3집 앨범 ‘모던 타임즈’의 수록곡 11곡이 가온차트 다운로드 탑 100 순위 1위~11위를 차지해 화제다.
17일 가온차트측에 따르면 10월 3주(10월 6일~12일)차 가온차트 다운로드 탑 100 순위 1위~11위가 지난 8일 발매된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의 수록곡들로 이뤄졌다.
1위 ‘분홍신’(437,461건) 2위 ‘누구나 비밀은 있다’(301,193건) 3위 ‘을의 연애’ (247,335건) 4위 ‘입술 사이’ (243,608건) 5위 ‘우울시계’ (239,870건) 6위 ‘Modern Times’(228,960건) 7위 ‘싫은 날’(213,021건) 8위 ‘Obliviate’(183,980건) 9위 ‘한낮의 꿈’(182,457건) 10위 ‘Havana’(167,670건) 11위 ‘아이야 나랑 걷자’ (164,493건) 순이다.
또한 이외 수록곡도 ‘기다려’도 13위 보너스 트랙의 ‘Voice Mail’도 15위를 차지했다.
아이유의 3집 앨범 ‘모던 타임즈’의 수록곡이 10월 3주 기록한 총 다운로드 건수는 2백 90만6천216건이다.
이밖에 정준영의 1번째 미니앨범 ‘이별 10분전’이 가온차트 다운로드 순위 12위를 차지했으며 전주 1위를 기록하던 버스커버스커의 ‘처음엔 사랑이란게’는 15계단 하락한 16위를 기록했다.
한편 가온차트 디지털 종합차트 역시 1위~8위까지 아이유의 3집 ‘모던 타임즈’ 수록곡들로 채워졌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몸에 좋다던데…부자들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2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3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6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후덕죽 “故이병철 회장이 요리 맛본 뒤 팔선 폐업 지시 철회”
9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10
李 “韓반도체 관세 100% 올리면 美 물가도 100% 오를 것”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9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신천지 관계자 “믿을 사람 위주로 당원 가입…총회장 컨펌 후 진행”
英, 런던 초대형 中대사관 건설 승인…‘서방 안보 위협’ 논란
“애들은 실수한다”…베컴, ‘절연 선언’ 장남 폭로 진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