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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동생, 이다인 공개… “이기광이 정말 부러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7 10:44
2013년 10월 17일 10시 44분
입력
2013-10-17 10:42
2013년 10월 17일 10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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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키이스트
‘이유비 동생’
이유비 동생 이다인 사진이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이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이 모바일 드라마 ‘20's 스무살’에서 로맨스 판타지에 사로잡힌 모태솔로 20세 여대생 혜림 역으로 캐스팅됐다. 상대역은 비스트의 이기광이 맡았다.
공개된 스틸컷에서 이다인은 언니 이유비 못지않은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CJ E&M 관계자는 “작품 출연 경험이 전혀 없는 신인이지만 인지도나 경력보다 캐릭터와의 적합성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이다인을 캐스팅했다”면서 “많은 경쟁자 중에서 작품과 캐릭터를 대하는 진지한 태도와 열정이 단연 돋보였다”고 말했다.
‘이유비 동생 이다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자매가 둘 다 예뻐!”, “진정한 얼짱배우 집안!”, “이기광이 부럽네” 드으이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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