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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 ‘싱글레이디’, 비욘세 완벽 빙의…요염한 자태 ‘깜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7 11:07
2013년 10월 17일 11시 07분
입력
2013-10-17 10:39
2013년 10월 17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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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존박이 팝스타 비욘세의 '싱글레이디'를 완벽하게 선보여 화제다.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존박, 방송인 전현무, 배우 정경호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MC 윤종신은 "존박과 비욘세가 동일인물이라는 설이 있다"고 운을 뗐다.
이와 함께 스튜디오에는 존박과 비욘세의 얼굴을 비교, 합성한 사진이 등장했다.
약간의 메이크업과 수정을 통해 존박이 비욘세로 변화하는 과정이 담긴 이 사진에 MC들과 게스트들은 폭소를 참지 못했다.
이어 MC 김구라는 비욘세의 히트곡 '싱글레이디' 춤을 존박에게 요청했고, 존박은 요염한 자태로 '싱글레이디'의 골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존박 싱글레이디'를 접한 누리꾼들은 "존박 싱글레이디, 비욘세와 저렇게 닮을 수가" "존박 싱글레이디, 정말 빵 터졌네" "존박 싱글레이디, 이런 요염한 남자" "존박 싱글레이디, 비욘세 빙의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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