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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 ‘여진구 앓이’? “나는 ‘화이’다 빵!” 깨알 홍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0-16 16:34
2013년 10월 16일 16시 34분
입력
2013-10-16 14:14
2013년 10월 16일 14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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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유라 '여진구 앓이'/트위터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유라가 '여진구 앓이'에 빠졌다.
유라는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화이'다! 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라가 한 마네킹 뒤에 숨어서 손으로 총을 만들어 어딘가로 겨냥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라는 손가락으로 진짜 총을 쏠 듯 진지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속 유라의 모습은 영화 '화이'에서 여진구가 총을 겨누는 모습을 따라한 것이다.
9일 개봉한 영화 '화이'는 5명의 범죄자 아버지를 둔 소년 화이(여진구 분)와 그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놓은 범죄 집단의 냉혹한 리더 석태(김윤석 분)가 끝을 향해 치닫는 갈등과 복수를 그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라 '여진구 앓이', 여진구 팬이었구나", "유라 '여진구 앓이', 영화 재미있더라", "유라 '여진구 앓이', 잘 되길 바란다", "유라 '여진구 앓이', 나도 팬인데", "유라 '여진구 앓이', 여진구에 빠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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