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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주상욱, 셀프욕 “나는 쓰레기같은 놈”…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5 14:12
2013년 10월 15일 14시 12분
입력
2013-10-15 13:50
2013년 10월 15일 13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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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셀프욕’
배우 주상욱이 '셀프욕'을 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배우 주상욱은 자신의 ‘셀프욕’ 일화에 대해 털어놨다.
이날 주상욱은 “촬영장에서 대놓고 욕한다”는 제작진의 제보에 대해 “스스로에게 하는 욕이다”라고 고백했다.
주상욱에세 ‘셀프욕’에 대한 이유를 묻자 “내가 대본을 준비했는데도 내 연기에 만족을 못하면 자학하는 스타일이다. 스스로에게 ‘쓰레기 같은 놈’이라고 욕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먼저 ‘셀프욕’을 하면 다른 스태프의 불평을 막을 수 있다”고 고백해 MC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주상욱 셀프욕에 네티즌들은 “주상욱 셀프욕, 다 이유가 있구나”, “주상욱 셀프욕으로 자락하지 마세요”, “주상욱 셀프욕, 머리가 좋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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