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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주가 버스커버스커, 한남대교 밑에서 깜짝 공연
동아일보
입력
2013-10-08 16:56
2013년 10월 8일 16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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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최고의 주가를 누리고 있는 3인조 남성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8일 오후 서울 한남대교 밑 광장에서 깜짝 버스킹을 한다고 밝혔다.
버스커버스커의 드러머 브래드는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한강 버스킹 아무도 없어요. 한남대교 밑. (오후) 6시까지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공연을 위해 장비를 설치하고 있는 스태프와 브래드의 모습이 담겼다.
버스킹은 길거리에서 자유롭게 공연하는 것을 가리킨다. 버스커버스커는 TV 출연을 거의 하지 않아 '신비주의' 논란을 빚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종종 버스킹을 하는 식으로 팬과 소통해 왔다.
한편 버스커버스커는 오는 20일 대구 엑스코에서 콘서트를 개최하며 다음달 1일과 2일 양일에는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팬들을 만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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