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아이유 쇼케이스, “가인과 듀엣? ‘섹시 포스’에 후덜덜”
동아일보
입력
2013-10-07 17:36
2013년 10월 7일 17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아이유 쇼케이스-가인/로엔엔터테인먼트
가수 아이유가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Modern Times)'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아이유는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 발매를 기념한 쇼케이스를 7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아이유는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가인과 함께한 듀엣곡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뒷이야기를 전했다.
앞서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번 티저영상에서 아이유는 남성 정장을 입고 카리스마 있는 모습, 가인은 몸매가 드러나는 드레스로 섹시미를 각각 발산했다.
아이유는 촬영 당시를 떠올리며 "가인이 워낙 섹시하고 포스가 있어 밀리면 안 되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결국 (가인의) 섹시함에 밀렸다"고 백기를 들었다.
이어 아이유는 "가인의 눈빛 연기를 배웠다"면서 "가인을 동경하고 덕분에 많이 배우게 됐다"고 가인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이유의 쇼케이스에 누리꾼들은 "아이유 쇼케이스, 컴백 반갑다", "아이유 쇼케이스, 오래 기다렸다", "아이유 쇼케이스, 노래 너무 좋다", "아이유 쇼케이스, 성숙한 모습이다", "아이유 쇼케이스, 앨범 대박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의 정규 3집 앨범 '모던 타임즈'는 8일 주요 음원사이트 등을 통해 발매된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2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5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6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7
시진핑 “中-北 안보이익 확고히 수호”…김정은 “더없는 격려”
8
이란-이스라엘 서로 본토 공습…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9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10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이 향해 돌진한 세종시 버스…엄마가 끌어당겨 살았다
2
젠슨 황이 나눠준 과자 뭐길래…판매 766% 늘었다
3
청주 선거인 명부서 1200여명 누락…김영환 “부정선거로 간주”
4
최욱 “일베 탱크로 밀자는 발언 죄송…극우에 사과하는 건 아냐”
5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6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7
시진핑 “中-北 안보이익 확고히 수호”…김정은 “더없는 격려”
8
이란-이스라엘 서로 본토 공습…트럼프 “즉시 총질 멈춰라”
9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10
“법적으로 재선거 가능성 희박…장동혁 생명연장의 꿈일 뿐” [정치를 부탁해]
1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2
한동훈 “李, 공소취소 뜻 분명히 해…강행땐 탄핵 나설것”
3
李, 공소취소 관련 “법과 상식대로…잘못됐으면 시정하는 것”
4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5
李 “韓 보유세 대체로 낮아…부동산 세제 내달 정리 가능”
6
李 “반도체 초과세수 활용방안 마련…주가조작-부동산 범죄 엄단”
7
[단독]전국서 투표용지 4726장 모자랐다…100장 넘게 부족한 17곳 모두 서울
8
20년간 한국전 참전용사 7700여명 초청… “기억-보답하는 게 당연”
9
李 “선관위 업무에 누구도 왈가왈부 못해…방임할 수 없는 상황”
10
李 “내가 구두개입으로 집값 눌러놓지 않았으면 엄청 폭등했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가유산청 홈페이지서 개인정보 유출…900여 명 정보 노출
오픈AI, 챗GPT 역대 최대 개편…AI에이전트·코딩 위주 ‘슈퍼앱’ 만든다
무릎·고관절 수술 괜찮을까? 노인 15%, 심각한 인지 저하 궤적[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