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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입 삐쭉, 사자가 사진 찍을 줄 아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8:25
2013년 10월 1일 18시 25분
입력
2013-10-01 18:22
2013년 10월 1일 18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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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비욘세 닮은 사자’
‘비욘세 닮은 사자’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공개된 ‘비욘세 닮은 사자’ 게시물 속에는 금빛 갈기를 자랑한 사자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미국 사우스 다코타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 헤라클레스로 알려졌다.
헤라클레스를 촬영한 데브라 존스 씨는 “이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을 촬영했다”면서 “헤라클레스의 포효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비욘세 닮은 사자’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입 삐쭉, 입 모양만 판박이네”, “사자가 사진찍을 줄 아네”,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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