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세상에나!’ 손수현, 아오이 유우와 ‘싱크로율 99%’?
동아일보
입력
2013-09-25 11:31
2013년 9월 25일 11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백만엔걸 스즈코(2008)에 출연한 아오이 유우(좌), 손수현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버스커버스커 2집 뮤직비디오 손수현, 아오이 유우'
버스커버스커 2집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 손수현이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 닮은꼴로 주목을 받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손수현, 아오이 유우 도플갱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오이 유우(왼쪽)와 손수현의 얼굴이 크로즈업 된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아오이 유우와 손수현은 깜짝 놀랄만큼 청순한 외모와 분위기가 닮아 있다.
누리꾼들은 "점 위치만 빼고 아오이 유우와 똑 같다", "세상에. 아오이유우 도플갱어인가"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버스커버스커 2집 타이틀곡 '처음엔 사랑이란 게'는 25일 오전 멜론, 엠넷, 올레뮤직, 벅스뮤직, 다음뮤직, 네이버 뮤직 등 9개 음원차트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또한 버스커버스커 2집 수록곡 '잘할걸', '사랑은 타이밍', '가을밤', '시원한 여자', '그대 입술이', '밤', '아름다운 나이', '줄리엣' 등도 상위권에 올랐다.
사진=백만엔걸 스즈코(2008)에 출연한 아오이 유우(좌), 손수현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속보]이란전 106일만에 종식…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7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8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9
“남편 백도빈, 5개월 만에 20㎏ 감량”…정시아가 공개한 비법
10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7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10
법사위원장 놓고 격돌…민주 “절대 못 넘겨” vs 국힘 “특검법 폭주 견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상습 무면허’ 60대 구속영장…음주 조사 받으러 왔다 현행범 체포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