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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티아라 탈퇴 아름 “가스레인지 옆 따뜻한 마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6 17:10
2013년 9월 16일 17시 10분
입력
2013-09-16 16:48
2013년 9월 16일 16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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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전 멤버 아름의 최근 근황이 공개됐다.
아름은 지난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가끔은 어릴 적 어리광부리던 말썽꾸러기이고 싶었어. 휴, 돌아가는 그녀의 뒷모습 아래 밀려오는 투명한 한숨은 감당 안 될 이 밤 나 홀로 가스레인지 옆 따뜻함으로 마음을 다스리는 밤”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아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뿔테 안경을 쓰고 미간을 약간 찌푸리고 있다.
한편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16일 “티아라가 다음 달 10일 컴백을 확정했다”고 발표했다.
특히 이번 컴백은 6인조(효민·지연·은정·소연·큐리·보람)로 이뤄질 예정이어서 한층 더 관심을 끌고 있다. 앞서 지난 7월 멤버 아름이 합류 1년 만에 탈퇴를 선언했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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