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미란다 커, 최근 찍은 적나라한 화보 맛보기 사진 공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10 14:39
2013년 9월 10일 14시 39분
입력
2013-09-10 14:11
2013년 9월 10일 14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란다 커가 지난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영화 '마드모아젤 C'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다 가슴 노출 사고를 일으킨 순간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미란다 커가 최근 더욱 노골적인 사진을 촬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미란다 커의 유기농 화장품 브랜드 코라(KORA)의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미란다 커는 2014년 판 피렐리(Pirelli) 달력 모델로 나섰다. 50주년 기념 달력이다.
KORA 홈페이지에는 맛보기 사진이 몇 장 올라있다. 미란다 커는 맛보기 사진에서도 노출 수위가 제일 높다. 올 11월 공개예정인 본 화보에선 노출수위가 훨씬 높을 것으로 보인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10년 피렐리 달력에도 등장했다. 당시 왼쪽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한 사진이 유출돼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피렐리 달력은 당대를 대표하는 미녀들의 누드화보를 싣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탈리아 타이어 업체 피렐리가 최우수 고객에게 선물로 제공한다. 일반 판매는 하지 않고 한정판이라 소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받는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하다하다 이번엔 골판지?” 했는데…명품 드레스의 반전
4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5
[횡설수설/윤완준]출국 후 미국행 알린 張 대표
6
“저도 어렸을 때”…‘유튜버’ 안정환, 4억3600만원 기부 이유는
7
이효리 부친상…남편 이상순과 빈소 지켜
8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9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10
조국, 14일 출마지 발표…“정치 입문, 창당 이어 세번째 중대 결정”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9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고속도로 달리는 버스서 불…운전기사 등 28명 대피
양도세 중과 앞, 非강남 아파트 거래 늘어… 15억 이하가 85%
삼성전자 노조 “40조 성과급 달라”… 배당의 4배, 주주들 분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