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종혁, ‘체지방 2%’ 명품 복근 공개…“조각한 것 같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9-06 12:21
2013년 9월 6일 12시 21분
입력
2013-09-06 11:12
2013년 9월 6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2TV ‘해피투게더3’ 방송 화면
가수 오종혁이 체지방 2%의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세기의 라이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방송인 클라라와 박은지, 가수 이정, 오종혁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종혁은 머리 크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사실 작은 내 머리가 싫다. 소두 때문에 몸이 더 왜소해 보인다"고 털어놨다.
이에 허경환은 "오종혁이 해병대를 가기 전에는 작은 머리에 약간 야들야들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제대 후 몸이 돌덩이가 됐더라. 실전에서 만들어진 복근을 보여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오종혁은 상의를 올려 체지방 2%의 명품 복근을 공개했다. 오종혁의 복근을 본 출연진들은 "음영이 있다" "선으로 그려 놓은 것 같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클라라가 "체지방이 어떻게 되느냐"고 묻자 오종혁은 "2%다"고 답해 이를 들은 MC들과 게스트들은 놀라워 했다. 클라라는 "역시 2%는 되어야 저런 복근이 나온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오종혁 복근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종혁 복근, 체지방 2%라니 믿기지가 않네" "오종혁 복근, 정말 조각해 놓은 것 같다" "오종혁 복근, 저게 가능해?" "오종혁 복근, 정말 탄탄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4
최태원 “SK하이닉스 1000억달러 영업이익, 1000억달러 손실될 수도”
5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6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7
‘독도 홍보대사’ 김창열, 日 입국 거부 당했다
8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9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0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1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7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10
트럼프, 분노의 질주…“글로벌 관세 10%→15%로 인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與 “‘사법 3법’ 내달초 이전 매듭” …위헌 논란에도 속도전 왜?
목줄 안한 반려견 충돌, 자전거 탄 50대 사망…견주 실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