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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규현 독설에 ‘눈물’… 강지영도 울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4 15:46
2013년 9월 4일 15시 46분
입력
2013-09-04 15:43
2013년 9월 4일 15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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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구하라 눈물’
카라 구하라가 규현 독설에 눈물을 보였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에는 박진영과 카라의 한승연, 구하라, 강지영 등이 참여해 신곡 홍보에 나섰다.
이날 녹화는 화기애애했던 분위기에도 규현의 한마디에 ‘울음 바다’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규현의 독설에 구하라가 참았던 눈물을 터트리고 만 것이다.
평소 눈물이 별로 없다는 강지영까지 울음을 터트리자 독하기로 소문난 ‘라디오스타’ MC뿐만 아니라 같이 출연한 한승연까지 크게 당황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 눈물’ 소식에 네티즌들은 “독설 궁금하다”, “김구라가 아닌 규현이 울렸어?”, “구하라 눈물 안타깝다. 무슨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진영, 카라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4일 방송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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