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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풋살, 남다른 활약… “빅스 레오 부상투혼 발휘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04 13:35
2013년 9월 4일 13시 35분
입력
2013-09-04 13:25
2013년 9월 4일 13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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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아육대 풋살’
그룹 빅스 멤버 레오가 ‘아이돌 육상대회’에서 부상을 당했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4일 빅스 레오가 MBC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풋살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촬영 중 부상을 당해 깁스를 착용한 채로 걸어가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아육대 풋살’ 속 레오는 깁스를 착용한 채 목발에 몸을 의지하고 힘겹게 걸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레오는 지난 3일 경기 고양실내체육관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 ‘아육대’ 풋살 예선전 주장으로 나섰다.
이날 팀 주장을 맡은 레오는 선제골을 터뜨리는 등 남다른 활약을 보여줬지만 상태 팀 태클로 인해 부상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육대 풋살’ 레오 부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육대 풋살 경기 상당히 거칠었나봐”, “야육대 풋살 살살 좀 하지”, “레오 부상당해서 어쩌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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