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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치어리더 변신, 청순미 벗고 ‘섹시댄스’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3-09-01 19:00
2013년 9월 1일 19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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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수지 치어리더 변신/MBC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수지가 섹시한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수지는 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치어리더로 변신한 화보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수지는 메이저리거 류현진과 추신수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화보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벗고 섹시한 치어리더로 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걸그룹 멤버답게 열정적인 치어리딩과 도발적인 섹시댄스로 찬사를 받았다.
수지는 "메이저리그 한국 선수들을 보면 같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면서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어 수지는 배우로서 차기작에 대해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면서 "하고 싶은건 뱀파이어 역할"이라고 덧붙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수지 치어리더 변신, 은근 섹시하다", "수지 치어리더 변신, 춤 잘 추더라", "수지 치어리더 변신, 너무 잘 어울린다", "수지 치어리더 변신, 선수들 힘 나겠다", "수지 치어리더 변신, 색다른 모습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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