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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20kg 감량, “자연스럽게 빠졌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31 15:30
2013년 8월 31일 15시 30분
입력
2013-08-31 15:14
2013년 8월 31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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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20kg 감량’
전 역도 국가대표 장미란이 20kg을 감량한 근황이 공개됐다.
31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역도선수를 은퇴한 장미란의 근황이 공개했다. 이날 장미란은 120kg였던 선수 시절보다 체중을 20kg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방송에서 장미란은 “살이 조금 빠졌다”며 “일부러 감량하려고 한 것은 아니고 먹고 싶은 만큼 먹고 운동하니까 살이 조금씩 자연스럽게 빠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이 “20kg 감량했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말하자 장미란은 “비밀이다”라고 답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장미란과 펜싱 선수 최병철, 남현희와 함께 걸그룹 크레용팝의 ‘빠빠빠’ 안무인 직렬5기통춤을 선보였다.
한편 장미란은 선수 은퇴 후 자신의 이름을 딴 재단의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장미란 20kg 감량’ 소식을 접함 네티즌들은 “장미란 20kg 감량, 운동선수는 역시 다르네”, “장미란 20kg 감량, 대단하다”, “장미란 20kg 감량, 아직은 큰 변화가 없어 보인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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