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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율 전교 1등, “H.O.T 콘서트 가기 위해 공부 매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9 11:38
2013년 8월 29일 11시 38분
입력
2013-08-29 11:24
2013년 8월 29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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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토크클럽 배우들' 갈무리
‘신소율 전교 1등’
배우 신소율이 가수 H.O.T 때문에 수학 전교 1등을 한 사연이 화제다.
과거 MBC ‘토크클럽 배우들’에 출연한 신소율은 학창시절 우상 이야기가 나오자 H.O.T의 공식 팬클럽 출신이라고 밝혔다.
신소율은 “H.O.T 콘서트에 가고 싶었는데 엄마가 수학 전교 1등을 보내준다고 하셨다”면서 “그래서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서 수학 전교 1등을 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H.O.T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할 수 있었다”면서 대표곡 ‘캔디’ 안무를 완벽하게 재연해 눈길을 끌었다.
‘신소율 전교 1등’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소율 공부 잘했었나 보네”, “신소율 H.O.T 팬이었구나”, “응답하라 1997 세대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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