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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소지섭 가슴 터치 장면서 NG 반복…실수야? 고의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8-28 15:34
2013년 8월 28일 15시 34분
입력
2013-08-28 15:33
2013년 8월 28일 15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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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좋은아침' 캡처)
'주군의 태양' 배우 공효진과 소지섭의 웃음폭탄 NG장면이 공개됐다.
28일 SBS '좋은아침'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주군의 태양'의 유쾌한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공효진과 소지섭은 스킨십 장면을 촬영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는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공효진은 소지섭의 가슴을 터치하는 스킨십 장면에서 계속 웃음을 터뜨리면서 NG를 내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 실수인지 고의인지 알 수 없는 공효진의 스킨십 NG 장면은 유쾌한 웃음을 자아냈다.
공효진 NG장면을 접한 누리꾼들은 "공효진 NG, 계속 소지섭 가슴 만진 거야? 부럽다" "공효진 NG, 저런 장면이라면 100번도 더 낼 듯" "공효진 NG, 일부러 NG낸 거 아닌가요?" "공효진 NG, 사심이 가득한 거 같은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공효진은 "소지섭 씨가 평소 말이 별로 없다. 내가 말을 매번 시킨다"며 웃었고, 소지섭은 "사람들이 평소 내게 말 시키는 것을 어려워한다. 그런데 공효진 씨는 말을 쉽게 걸더라. 공효진 씨는 그런 편안함이 있다"고 답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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