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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랭 누드화보, 얼굴은 정숙·몸은 누드 ‘화들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1 16:34
2013년 8월 21일 16시 34분
입력
2013-08-21 11:03
2013년 8월 21일 11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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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팝아티스트 낸시랭의 누드 화보가 공개됐다.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얼굴은 정숙한 영부인, 몸은 누드’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낸시랭의 누드 화보를 21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낸시랭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볼륨있는 몸매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낸시랭은 “영부인은 범접할 수 없는 상류층으로 정숙해야 하는 존재지만 그들도 인간이다”며 “나체는 그들이 우리와 똑같은 인간임을 보여주는 것이다”고 화보 콘셉트에 대해 해석했다.
또한 그는 자신의 이상형으로 “뇌가 섹시하고, 인류애가 있는 남성”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낸시랭의 개성 넘치는 인터뷰와 아찔한 화보 사진은 아레나 옴므 플러스 9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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