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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전라노출 영화 즐겨보는 존박? “‘후궁’보니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9 23:43
2013년 8월 9일 23시 43분
입력
2013-08-09 08:25
2013년 8월 9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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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방송의적' 방송 화면
존박, 조여정의 노출 연기를 즐겨본다?
8월7일 방송된 Mnet '방송의적'에서 가수 존박과 배우 조여정이 만났다.
조여정은 영화 '방자전', '후궁' 등에서의 파격적인 노출 연기로 화제가 된 배우.
이날 방송에서 조여정은 존박에게 "쉬는 날 뭐해요"라는 질문을 던졌다. 존박은 "영화를 본다"고 대답했고 조여정은 "무슨 영화를 보느냐"며 되물었다.
그러자 존박은 그녀의 눈을 피한채 "방자전"이라고 대답하며 "다른 영화도 봐요. 후궁이요"하고 덧붙였다.
'방자전'과 '후궁' 모두 조여정이 전라 노출을 시도한 영화. 때문에 존박의 대답을 들은 조여정은 당황한 표정을 드러낼 수 밖에 없었다.
이어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존박은 "조여정씨는 영화 '후궁'에서 보니까.."라는 말과 함께 묘한 표정을 지어 방송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줬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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