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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결혼식하객, 오는 10일… “하객들은 얼마나 모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5 16:37
2013년 8월 5일 16시 37분
입력
2013-08-05 16:16
2013년 8월 5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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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엠스트림 엔터테인먼트
‘이민정 결혼식하객’
오는 10일 결혼 예정인 이병헌 이민정이 결혼식하객으로 900명만 초대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한 매체를 통해 “900명을 결혼식하객으로 초대했다”면서 “하객을 수용할 수 있는 결혼식장 여건과 결혼식 진행 등을 모두 고려해 소수정예로 하객을 초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하객들이 와서 결혼식에 잘 집중하며 잘 즐길 수 있는 쾌적한 예식을 위해 ‘어떻게 하면 의미 있는 결혼식을 할 수 있을까’ 하는 고민으로 900명 정도만 초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보통 톱스타들의 결혼식하객 수가 2000명 안팎인 것에 비해 이병헌과 이민정 결혼식하객 수는 900명으로 적은 수치라고 한다.
‘이민정 결혼식하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900명 초대? 이것도 대단하네!”, “선택받은 900명은 기분 좋겠다”, “비공식이라니 참 아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병헌 이민정은 직전 기자회견만 열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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