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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춘희, 이정현 신곡 ‘V’(브이)위해 고가의상 지원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4:37
2013년 8월 2일 14시 37분
입력
2013-08-02 14:35
2013년 8월 2일 14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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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주)에이바필름 앤 엔터테인먼트
가수 이정현이 신곡‘V’(브이)의 무대의상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지춘희의 지원을 받아 화제다.
이정현은 금주 공중파 음악방송의 무대에서 디자이너 지춘희의 의상을 지원받는다.
특히 지춘희 의상은 고급스러운 패턴과 고혹적인 디자인으로 국내 유명 셀럽들이 영화제나 시상식 등의 레드카펫에서 즐겨 입는 고가의 브랜드 의상이다.
지춘희는 이정현의 무대를 위해 최고급 이태리 원단을 직접 제단하여 만들었다.
아울러 독특한 머리장식 또한 직접 디자인하여 수작업으로 완성 했으며 의상과 헤어 등에 들어가는 비즈와 악세사리 등을 전부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정교함과 독특함을 살렸다.
이번 의상은 신곡‘V’(브이)에 걸맞는‘발랄한 웨딩신부’ 컨셉트로 이전에 공개했던 다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발랄하고 다이나믹한 이미지에 집중했다.
한편 이정현은 최근 피팅을 마치고 2일 방송되는 KBS ‘뮤직뱅크’와 다음주 MBC‘음악중심’에서 의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정현의 신곡‘V’(브이)는 세계 10대 신문중 가장 영향력 있는 파워를 자랑하는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 의 메인기사를 장식했다. 또한 중국, 유럽 등지에서도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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