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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녀 멤버들 “회사 재정 악화로 눈물 해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2 11:27
2013년 8월 2일 11시 27분
입력
2013-08-02 11:14
2013년 8월 2일 11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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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운의 걸그룹 ‘오소녀’의 해체 이유가 밝혀졌다.
1일 방송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스토리쇼 화수분’(이하 화수분)에 애프터스쿨 유이가 출연했다.
이날 유이는 데뷔도 하지 못하고 해체한 오소녀(유이, 유빈, 지나, 전효성, 양지원)의 결성부터 해체 과정을 밝혔다.
이날 오소녀 멤버였던 애프터스쿨 유이, 솔로 가수 지나, 시크릿 전효성, 스피카 양지원 등이 직접 참여했다. 해외 일정으로 불참한 유빈 대신 김신영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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