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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공식 입장, 결혼 전제는 인정! 구체적인 계획은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01 18:34
2013년 8월 1일 18시 34분
입력
2013-08-01 17:57
2013년 8월 1일 17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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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포츠동아 DB
‘허각 공식 입장’
가수 허각의 열애 사실이 보도된 가운데 허각이 이와 함께 불거진 10월 결혼설에 대해서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지난 31일 허각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건 사실”이라며 “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니다”라는 글을 올려 결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의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역시 “허각이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연애하는 것은 맞지만 올해 결혼계획은 없다”며 “허각의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1440’이 예비신부를 위한 세레나데였다고 보도됐지만 그건 사실과 전혀 다르다”고 해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각 공식 입장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각 공식입장 날짜만 아직 안 잡혔다는 소린가?”, “허각 공식 입장 들어보니 결혼은 맞는 거 같네”, “두 사람 꼭 결혼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허각은 지난해 2월 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들은 16살 중학교 시절 만났다가 13년 후에 연인으로 다시금 발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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