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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열애설 부인, “도쿄서 이수혁 만난 건 맞지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30 18:06
2013년 7월 30일 18시 06분
입력
2013-07-30 17:56
2013년 7월 30일 17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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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하라 트위터, 동아닷컴DB
‘구하라 열애설 부인’
카라 구하라 측이 모델 출신 배우 이수혁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구하라와 이수혁은 지난 29일 오후 일본 도쿄 하라주쿠 캣스트리트를 함께 거니는 모습이 현지에 있던 한국팬들에 의해 포착됐다.
하지만 이러한 열애설에 구하라 소속사인 DSP미디어 측은 “구하라와 이수혁이 도쿄에서 만난 것은 맞지만 연인이 아닌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며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수혁의 소속사인 싸이더스HQ 역시 열애설을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구하라 열애설 부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함께 쇼핑하면 연인이야?”, “구하라 열애설 부인해서 다행이다”, “하라구가 하라주쿠서 데이트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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