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토니안 “이상형은 당연히 지금 만나는…” 여친 혜리 언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30 15:04
2013년 7월 30일 15시 04분
입력
2013-07-30 14:40
2013년 7월 30일 14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Mnet '비틀즈코드2' 캡처)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여자친구인 혜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H.O.T. 출신 토니안과 이재원, 파이브돌스가 출연했다.
이날 이재원은 이상형에 대해 "예쁘고 몸매 좋은 사람이 좋다. 베이글녀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토니안과 이상형이 겹치지 않느냐"고 물었고, 당황한 토니안은 "내 이상형은 당연히 지금…"이라며 조심스러운 듯 말을 줄였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토니안과 공개연애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의 사진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는 자막이 떠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이상형과 실제 연인은 다를 수 있다"고 계속 질문하자 토니안은 "난 몰랐는데 주변 친구들이 예전부터 내가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토니안 이상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니안 이상형, 당연히 혜리겠지", "토니안 이상형 고백, 혜리 얘기에 부끄러워하는 모습 귀엽다", "토니안 이상형 혜리와 잘 만나고 있구나", "토니안 혜리와 열애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토니안은 지난 4월 16세 연하의 혜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유효한지”…윤영호, 해임 뒤에도 건진에 청탁
5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여성 최소 7명 당했다” 카페 돌며 손님 껴안은 30대男 체포 (영상)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승련 칼럼]사라져 가는 직언, 한국 정치를 뒤튼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AI 핵심 ‘HBM’ 기술 중국 유출 차단… 기술유출 사범 1년 새 40% 급증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위고비 맞더니 술 안 마신다?”…증류주 32조원어치 쌓였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