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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이상형은 당연히 지금 만나는…” 여친 혜리 언급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30 15:04
2013년 7월 30일 15시 04분
입력
2013-07-30 14:40
2013년 7월 30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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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net '비틀즈코드2' 캡처)
H.O.T. 출신 가수 토니안이 여자친구인 혜리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29일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2'에는 H.O.T. 출신 토니안과 이재원, 파이브돌스가 출연했다.
이날 이재원은 이상형에 대해 "예쁘고 몸매 좋은 사람이 좋다. 베이글녀를 좋아한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MC 탁재훈은 "토니안과 이상형이 겹치지 않느냐"고 물었고, 당황한 토니안은 "내 이상형은 당연히 지금…"이라며 조심스러운 듯 말을 줄였다.
이와 함께 화면에는 토니안과 공개연애 중인 걸그룹 걸스데이의 멤버 혜리의 사진과 함께 '지켜보고 있다'는 자막이 떠올라 웃음을 자아냈다.
탁재훈이 "이상형과 실제 연인은 다를 수 있다"고 계속 질문하자 토니안은 "난 몰랐는데 주변 친구들이 예전부터 내가 '고양이 상'을 좋아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토니안 이상형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토니안 이상형, 당연히 혜리겠지", "토니안 이상형 고백, 혜리 얘기에 부끄러워하는 모습 귀엽다", "토니안 이상형 혜리와 잘 만나고 있구나", "토니안 혜리와 열애 너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토니안은 지난 4월 16세 연하의 혜리와 열애 중임을 인정해 화제가 됐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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