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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애 주다해 빙의, “표정이… 한 대 때릴 기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9 09:45
2013년 7월 29일 09시 45분
입력
2013-07-29 09:39
2013년 7월 29일 09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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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수애 주다해 빙의’
배우 수애가 주다해 역에 빙의해 승부사 기질을 발휘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에는 수애가 출연, ‘바캉스 연구소’라는 콘셉트로 전라남도 장흥군에서의 첫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진행된 참참참 게임에서 수애는 차분한 모습으로 임했다. 하지만 유해진에게 공격할 기회가 찾아오자 SBS ‘야왕’ 속 냉정한 주다해 캐릭터로 빙의됐다.
‘수애 주다해 빙의’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표정이 한대 때릴 기세”, “수애 승부욕 대박”, “수애 주다해 빙의 무섭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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