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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화 배우시절 과감 비키니 사진 “헉, 대박!”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29 09:16
2013년 7월 29일 09시 16분
입력
2013-07-29 09:02
2013년 7월 29일 09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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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출신 개그우먼 송인화가 28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버티고'에서 배꼽티와 빨간 핫팬츠를 입고 등장해 빼어난 몸매와 두드러진 외모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인화는 방송이 나간 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송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과거 배우시절 사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송인화가 비키니를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을 담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송인화는 2006년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3'에서 줄무늬 수영복을 입은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을 보면 송인화의 구릿빛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송인화는 연기자 출신으로 올해 KBS 28기 공채 개그맨시험에 합격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다. 송인화는 지난 2005년 영화 '투사부일체'로 데뷔했다.
송인화는 '개그콘서트' 700회 특집 무대에 올라 개그우먼으로서 정식 신고식을 치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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