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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이영은 교복, 질끈 묶은 머리...영락없는 ‘고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4 18:06
2013년 7월 24일 18시 06분
입력
2013-07-24 18:02
2013년 7월 24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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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교복
배우 이영은 교복 입은 모습이 온라인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이영은은 24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에 교복 입고 촬영~ 설레던데요"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올렸다.
앞머리는 내리고 뒷머리는 하나로 높게 묶은 채로 휴대폰을 만지고 있는 모습은 영락없는 여고생 느낌을 준다.
1982년생인 이영은은 올해 한국 나이로 32살이다. 이영은은 30대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한 교복 패션을 소화했다.
이영은 교복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영은 교복 패션,30대 맞아?" "최강 동안이다", "이영은 교복입으니 10대인 나보다 어려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은은 다음달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일일 드라마 ‘더이상은 못참아’의 주인공으로 발탁돼 촬영에 한창이다.
영상뉴스팀
이영은 교복/ 사진 이영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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