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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윤, 7월 31일 신곡 ‘와일드 앤 영’ 발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23:40
2013년 7월 22일 23시 40분
입력
2013-07-22 23:37
2013년 7월 22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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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가수 강승윤이 오는 31일 신곡 ‘와일드 앤 영(WILD AND YOUNG)’을 발표한다.
강승윤은 지난 16일 선공개곡 ‘비가 온다’를 발표해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차트는 물론 일간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이 여세를 몰아 강승윤은 오는 31일 신곡 ‘와일드 앤 영’을 전격 공개한다.
지난 주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YG 공식 블로그 ‘FROM YG’를 통해 강승윤의 신곡 발표 일정을 밝힌 바 있다.
양현석 대표는 “강한 락 장르의 ‘와일드 앤 영’은 거칠게 내뱉는 강승윤의 시원한 보컬이 무더운 여름과 잘 어우러지는 곡”이라며 “현재 예정에 없던 ‘와일드 앤 영’의 방송 활동을 조심스럽게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YG는 오늘 오후 ‘와일드 앤 영’ 발표 소식과 함께 티저 이미지를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락 발라드 장르의 ‘비가 온다’에서 여심을 자극하는 눈빛으로 깊은 감성을 드러냈던 강승윤은 금일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180도 변신을 통해 색다른 모습을 선보였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강승윤은 찢어진 블랙 데님룩에 자신이 직접 커스텀한 기타를 들고 자유분방한 로커 분위기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강승윤은 오는 9월 초 첫 미니앨범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또 그는 YG에서 빅뱅 이후 7년 만에 데뷔 할 남자 신인그룹을 결정하는 리얼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WIN’에도 출연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제공|YG 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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