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센스 공식입장, 계약해지 통보… “솔로활동 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22 18:00
2013년 7월 22일 18시 00분
입력
2013-07-22 17:27
2013년 7월 22일 17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 아메바컬쳐
'이센스 공식입장'
슈프림팀 이센스(26)가 계약해지 통보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22일 슈프림팀의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본사는 2013년 7월 19일자로 강민호(이센스)군에게 전속계약의 해지통보를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따라서 강민호 군은 더이상 본사의 소속 가수가 아님을 알려드리는 바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센스 역시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에 “네 오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솔로로 활동할 겁니다”라면서 계약해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함께 활동했던 쌈디도 트위터에 “그게 센스가 행복해지는 유일한 길이었고 그 선택을 존중합니다. 팀만 못하게 됐을 뿐이지 10년 동안의 관계가 변한 것은 절대 아니에요”라는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센스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2의 다이나믹 듀오 슈프림팀은 이제 끝인가?”, “너무 안타깝네 실력은 출중한데”, “이센스 공식입장 비장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센스는 지난 2009년 쌈디와 슈프림팀을 결성해 인기를 끌었지만 2011년 대마초 흡연 혐의로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치통에 현금 2억, 안방엔 금두꺼비…고액체납자 은닉 재산 81억 압류
3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4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5
홍준표 “법왜곡죄, 박정희 국가원수 모독죄 신설과 다를 바 없어”
6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7
안철수 “정원오, 고향 여수에 성동구 휴양시설 지어”…鄭측 “주민투표로 결정”
8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9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아 환한 미소…홍라희도 함께
10
신동 “부모와 연락 끊어…항상 큰돈 원하고 투자 실패”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공취모 “李 공소 취소까지 모임 유지…독자 활동 최소화”
韓 스타 피아니스트 4명의 선율로 기린 ‘정주영’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