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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택연 언급, “처음만나 진한 애정신 찍게 됐다”…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7-15 10:55
2013년 7월 15일 10시 55분
입력
2013-07-15 10:52
2013년 7월 15일 10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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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이연희 택연 언급’
배우 이연희가 그룹 2PM 멤버 택연과의 진한 애정신을 언급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결혼전야’ 출연진들과의 인터뷰가 펼쳐졌다.
이날 인터뷰에서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이연희의 택연 언급이었다. 이연희는 택연과의 호흡을 묻는 질문에 “택연 씨와 처음 만났는데 진한 애정신을 찍게 됐다”면서 “아무래도 동갑내기 친구다 보니까 편안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택연과의 러브신이 있느냐는 질문에 “아마 있을 것”이라며 “기대해도 좋다”고 밝혀 기대감을 더하기도 했다.
이연희 택연 언급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연희 택언 언급 들으니 기대가 커진다”, “이연희 택연 언급! 러브신 강도가 어느정도기에?”, “두 사람 잘 어울릴 거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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