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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노안 종결자’? 과거 졸업사진 보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7-10 11:09
2013년 7월 10일 11시 09분
입력
2013-07-10 10:03
2013년 7월 10일 1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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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임수향이 스스로 '노안 종결자'라고 인정한 가운데, 임수향의 과거 졸업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수향의 졸업사진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임수향의 졸업사진은 지난 2011년 임수향이 SBS 드라마 '신기생뎐'에 출연했을 당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공개된 것이다.
사진 속 임수향은 뽀얀 피부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자랑하고 있다. '노안 종결자'라 불리는 지금과는 다른 풋풋한 이미지가 눈길을 끈다.
임수향 졸업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수향, 졸업사진에서는 풋풋하네", "임수향, 지금이랑 살짝 다른 것 같기는 하지만 저 때도 이뻤네", "임수향 졸업사진, 저 때는 노안 아니었네요", "임수향, 노안 종결자라니 그럼 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수향은 9일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이하 화신)'의 '풍문으로 들었소' 코너에서 "내가 노안 종결자라고 하던데, 그 풍문은 인정한다"라고 쿨한 모습을 보였다.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올해 23세지만, '신기생뎐' 등 자신의 출연작에서 보통 자신의 나이보다 많은 역할을 주로 맡아왔다. 임수향은 "그래도 올해는 작년보다는 많이 어려지지 않았나"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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